서산시, 특급 관광호텔 건립 본격화 (뉴스방영 2014.02.27)

2014. 2. 27. 09:54서산소식/시정영상

 

내년에 서산 지역에 객실 2백여 개를 갖춘 특급 관광호텔이 건립됩니다.

서산시에 따르면, 주식회사 삼운레저가 350억 원을 들여 서산시 갈산동 만5천여 제곱미터에 지상 13층 규모의 호텔을 지어, 내년 말 문을 열 계획입니다.

서산시는 특급 관광호텔이 들어서면 연간 6만 명의 관광객이 서산을 찾아오고 3백억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.